
㈜세실, 미국시장에 천적제품 수출 길을 열다
(주)세실 SafeSure사업부 : 2010-07-21
당사는 아시아권에서는 최초로 당사가 생산한 천적제품을 2007년 유럽시장에 수출한 이후 지금까지 수출품목(천적종류)의 다양화, 수출시장의 다변화(유럽, 북미, 아시아), 수출규모의 증대를 위해 지속 적인 해외시장 개척과 해외파트너와의 관계를 증진해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해외시장 개척의 일환으로, 그동안 미국시장 진출을 위해 준비하였던 import permit(수입허가)을 2010년 7월 16일자로 획득하였음을 알려드리며(생물학적방제용 천적 11종) 이로 인해 미국시장에 대한 당사 천적제품의 수출길이 열리게 되었음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를 포함한 거의 모든 국가가 살아 있는 생물종의 수입을 위해서는 사전 위험성평가 등의 제반규정에 따라 수입허용하는 절차를 거치게 되어 있으며, 특히 미국은 다른 농업선진국에 비해 상당히 까다로운 규정을 적용하고 있어서 당사가 기대했던 것보다 오랜 기간이 소요되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제, 미국이라는 또 하나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기 위한 준비과정을 마친 만큼, 본격적인 수출이 이루 어질 것으로 기대하며, 우리나라 시장 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에서도 한걸음 한걸음 개척하고 전진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 모두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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